반일 워크샵
단체 60~130만
1인 5~8만
자동화 1건 초안 + 직무별 프롬프트 템플릿팩
분위기부터 바꾸고 싶을 때. 가장 가벼운 시작.
임직원 AX 교육
AI Transformation
두 시간 잘 듣고, 단체사진 찍고, 수료증 받고 — 자리에 돌아오면 어제와 똑같은 엑셀을 엽니다. 강의는 ‘무엇이 가능한지’는 보여줬지만 ‘내 일에 어떻게 적용하는지’는 각자 숙제로 남았고, 바쁜 실무자에게 숙제는 늘 맨 뒤로 밀립니다.
강사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적용’이 통째로 빠진 듣기 중심 특강의 구조적 한계일 뿐이에요 —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AI 교육은 넘칩니다. 다음 날 회사에 남는 교육이 드물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듣기 전에, 각자 자기 일을 직접 만들게 합니다. 성과도 ‘수료 인원’이 아니라 ‘실제로 쓰는가’로 봅니다.
일반 특강이 ‘기능 소개 → 각자 알아서 적용’이라면, 딸깍연구소는 ‘당신 부서의 실제 반복업무를 미리 받아 → 그걸 실습 소재로 그 자리에서 자동화’합니다. 강의실을 나설 때 이미 하나는 돌아가고 있습니다.
강사가 준비한 남의 예제를 따라 칩니다. 화면은 잘 돌아가지만, 자리로 돌아오면 「내 일엔 어떻게 옮기지?」가 통째로 숙제로 남죠.
사전 직무 진단에서 받은 우리 부서 진짜 반복업무를 실습 소재로 씁니다. 남의 예제가 아니라 내 일이라, 교육이 끝나도 손에 남습니다.
예시 매주 손으로 취합하던 성과 리포트를, 마지막 시간에 자동 취합으로 바꿔 놓고 퇴근합니다.
「오늘 배운 걸 이해했다」가 목표입니다. 고개는 끄덕여지지만 손으로 만든 건 없어, 다음 날 혼자서는 재현이 안 됩니다.
목표는 이해가 아니라 작동하는 산출물 1건 완성입니다(현업 PBL). 손으로 끝까지 만들어봤기에, 다음 날 혼자서도 그대로 재현합니다.
작동 산출물 1건예시 회의록 요약 플로우를 직접 만들어 두고, 다음 회의 자료를 혼자 힘으로 다시 돌립니다.
성과표엔 「몇 명이 수료했나」가 찍힙니다. 끝난 뒤 실제로 쓰이는지는 아무도 확인하지 않죠.
수료 인원이 아니라 실제 적용률로 검증합니다. 안 쓰이면 어디서 막혔는지까지 함께 짚어, 자동화가 계속 굴러가게 만듭니다.
예시 한 달 뒤 「그 자동화 아직 쓰세요?」를 확인하고, 멈춘 팀은 막힌 지점을 같이 풉니다.
여기서는 배운 걸 나중에 적용하는 게 아니라, 적용하는 과정에서 배웁니다.
교육 당일을 시간 순서로 그려 보세요. 오전엔 우리 부서 반복업무를 꺼내고, 그 일에 맞는 도구를 배우고, 오후엔 직접 자동화해 완성하고, 끝날 때 산출물과 템플릿팩을 팀 자산으로 넘겨받습니다.
교육 전 미리 훑어둔 우리 부서 반복업무 목록을, 아침에 그날의 실습 소재로 펼칩니다. 남 얘기 아닌 ‘우리 일’로 하루를 엽니다.
교육 전 준비 · 소재 확보마케팅은 마케팅 도구로, 총무는 총무 일로. 같은 ChatGPT라도 직무마다 쓰는 법이 다릅니다. 일을 대신 처리하는 쪽으로 잡아드려요.
각자 자기 반복업무를 그 자리에서 자동화합니다. 종일 코스는 강사가 옆에 붙어, 오후 안에 작동 플로우 1건을 끝까지 완성해요.
작동 플로우 1건 완성완성한 결과물과 직무별 프롬프트 템플릿팩을 팀 자산으로 넘겨받습니다. 오늘 만든 것이 내일부터 부서에 남습니다.
교육 안 들은 동료도 다음 날부터. 매년 리셋되지 않습니다.
워크샵에서 나온 자동화 후보는, 원하면 같은 팀이 진단·구축으로 이어받습니다. 선택
커리큘럼 목록이 아니라, 결과물이 실제로 만들어지는 하루의 동선입니다.
자동화와 사내 GPT를 슬라이드로만 설명하는 강사와, 직접 구축해 운영해 온 개발 조직은 강의의 깊이가 다릅니다. 그 자리에서 자동화가 진짜 되는 이유는, 가르치는 사람이 곧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코드코리아 대표 (2017~) · 부산대학교 AI융합교육원 · 컴퓨터공학 박사 수료
가르치는 사람이 곧, 만드는 사람입니다
슬라이드로 배운 자동화가 아니라, 사내 자동화와 GPT를 직접 깔고 운영해 온 개발 조직이 그대로 강단에 섭니다. 그래서 반문 — "진짜 돼요?"에 코드로 답합니다.
기업 · 기관
대학 · 교육
‘우리 회사 일에도 될까’의 답은 직무 화면에서 나옵니다. 사무직 대부분(마케팅·총무·영업·CS·기획·인사)의 반복업무를 각 부서의 도구와 데이터로 자동화합니다.
채널별 성과를 매번 손으로 취합
자동 취합 + 요약 리포트
반복 문의·양식을 사람이 일일이 응대
사내 GPT 응답 + 자동 정리
제안서·팔로업 메일을 매번 새로 작성
템플릿 기반 초안 자동 생성
반복 문의를 직접 분류하고 1차 답변
자동 분류 + 답변 초안
흩어진 자료를 찾아 읽고 요약
RAG 기반 요약(근거까지)
지원서·문서를 손으로 분류·정리
자동 분류 + 요약
위 6장은 예시입니다 — 실제 실습 소재는 사전 직무 진단에서 각 부서와 함께 확정합니다.
마케팅·총무·영업·CS·기획·인사 등 사무직 대부분의 반복업무를 다룹니다. 커버 직무가 애매하면, 무료 직무 진단에서 우리 회사 화면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무료 직무 진단 신청같은 반나절, 같은 예산을 써도 ‘무엇이 남느냐’가 다릅니다. 이 표를 그대로 품의 자료에 붙여도 됩니다.
| 일반 AI 특강 | 딸깍연구소 AX 교육우리 | |
|---|---|---|
| 실습 소재 | 남의 예제 · 강사 데모 | 우리 부서의 실제 반복업무 |
| 끝났을 때 손에 | 필기 · 수료증 | 작동 산출물 1건 |
| 팀 자산 | 없음 | 직무별 템플릿팩 · 매년 리셋 안 됨 |
| 성과 측정 | 수료 인원 | 실제 적용률 · 막힌 지점 점검 |
| 안 쓰일 때 | 각자 숙제 | 어디서 막혔는지 함께 진단 |
| 강사 | 강의 경력 위주 | 자동화·사내 GPT 직접 구축 실무진 |
| 다음 단계 | 단발성 종료 | 교육 → 진단 → 구축 연결 (선택) |
| 가격 | 견적 · 변동 | 정찰제 · 표시가 그대로 |
| 출장비 | 별도 청구 | 서울·수원·부산 0원 |
실습 소재
일반 AI 특강:남의 예제 · 강사 데모
딸깍연구소 AX 교육:우리 부서의 실제 반복업무
끝났을 때 손에
일반 AI 특강:필기 · 수료증
딸깍연구소 AX 교육:작동 산출물 1건
팀 자산
일반 AI 특강:없음
딸깍연구소 AX 교육:직무별 템플릿팩 · 매년 리셋 안 됨
성과 측정
일반 AI 특강:수료 인원
딸깍연구소 AX 교육:실제 적용률 · 막힌 지점 점검
안 쓰일 때
일반 AI 특강:각자 숙제
딸깍연구소 AX 교육:어디서 막혔는지 함께 진단
강사
일반 AI 특강:강의 경력 위주
딸깍연구소 AX 교육:자동화·사내 GPT 직접 구축 실무진
다음 단계
일반 AI 특강:단발성 종료
딸깍연구소 AX 교육:교육 → 진단 → 구축 연결 (선택)
가격
일반 AI 특강:견적 · 변동
딸깍연구소 AX 교육:정찰제 · 표시가 그대로
출장비
일반 AI 특강:별도 청구
딸깍연구소 AX 교육:서울·수원·부산 0원
가장 많이 고르는 건 ‘종일 자동화’입니다. 반나절 체험부터 3일 시리즈, 전사 롤아웃까지 인원·목표에 맞춰 고르세요. 표시가가 곧 청구가, VAT만 별도, 서울·수원·부산 출장비는 0원입니다.
단체 60~130만
1인 5~8만
자동화 1건 초안 + 직무별 프롬프트 템플릿팩
분위기부터 바꾸고 싶을 때. 가장 가벼운 시작.
150~300만
1인 환산 7.5만~
그날 완성한 작동 플로우 1건 + 템플릿팩
하루로 결과물까지 보고 싶을 때. 처음이면 여기부터.
600~840만
n8n·RAG·에이전트 캡스톤 산출물 + 템플릿팩
핵심 인력을 ‘만드는 사람’으로 키울 때.
1인 20~40만
부서별 산출물·템플릿팩 자산화 — 매년 리셋 없음
위에서부터 한 방향으로 전사에 깔 때.
표시가가 곧 청구가입니다. 상신에 적은 숫자가 그대로 결재로 넘어가니 품의가 가볍고, 나중에 조건이 붙어 오르는 일이 없습니다. 처음이면 ‘종일 자동화’가 가장 많아요 — 하루에 작동 플로우 1건이 남고 1인 7.5만원부터라 결재 문턱이 낮습니다.
공통 포함: 직무별 커리큘럼 + 현업 PBL 워크샵 + 프롬프트 템플릿팩 + 산출물 인계. VAT 별도 · 서울·수원·부산 출장비 0원 · 강의 사용량(API·툴)은 실비만. 구축으로 이어가면 첫 달 운영 무료 + 심화 진단비 80만원 전액 차감.
우리 조건으로 정확한 정찰가 받기30분 무료 상담·직무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부담 없이, 우리 부서 반복업무부터 같이 들여다봅니다.
어느 부서가 어떤 반복업무로 실습할지, 30분 대화로 자동화 후보부터 함께 추립니다. 계약도 준비물도 없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무료 상담 · 직무 진단 신청진단에서 나온 후보에 맞춰 직무별 커리큘럼과 정찰가를 확정해 드립니다. 표시가가 곧 청구가라 상신에 적은 숫자가 그대로 결재로 넘어갑니다 — 품의가 빠릅니다.
직무별로 가르치고, 그 자리에서 각자 자기 반복업무를 자동화해 작동 산출물 1건을 완성합니다. 강사가 옆에 붙어 끝까지 봅니다.
교육에서 찾은 후보를 진단·구축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물론 강의만 듣고 끝내도 됩니다 — 다음 단계는 전적으로 선택이에요.
시작 비용은 딱 30분입니다. 계약도 준비물도 없이 — 우리 부서 진단부터, 리스크 없이 시작하세요.
결정 전에 걸리는 것들, 상사가 물어볼 질문까지 먼저 짚었습니다. 남은 건 상담에서 우리 상황에 맞춰 확인하세요.
상사가 물어볼 질문, 여기 다 있습니다데이터 보안은, 묻기 전에 이미 준비돼 있습니다
고객 데이터는 외부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요청 시 아래 조건으로 맞춰 진행합니다.
실무자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처음이어도 끝날 때 자기 반복업무 자동화 결과물 1건을 손에 쥐고 돌아갑니다.
사전 직무 진단에서 받은 우리 반복업무를 그대로 실습 소재로 씁니다. 우리 양식·우리 데이터로 진행합니다.
반일(4시간)·온라인 라이브·분반·교대로 맞춥니다. 업무를 멈추지 않고 나눠 들을 수 있습니다.
정찰제라 표시가가 그대로입니다. 서울·수원·부산 출장비 0원, VAT와 실습용 API·툴 실비만 미리 고지합니다.
반일 12~16명, 종일 20명이 기준입니다. 더 적으면 1인 단가(5~8만원)로, 많으면 여러 차수로 조정합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30분 무료 상담에서 우리 상황에 맞춰 바로 답해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다음 분기에’라고 미루는 동안, 비용은 조용히 계속 새어 나갑니다. 수치가 아니라 방향으로 느껴 보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반복업무는 매일 그대로 쌓입니다
AI에 익숙한 인재일수록, 그렇지 않은 조직을 먼저 떠납니다
통제 없이 빠져나간 자료 한 건이, 규제와 신뢰 손상으로 되돌아옵니다
경쟁사가 반나절에 끝내는 일을, 우리는 여전히 이틀에 붙들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는 것도 하나의 결정입니다. 그리고 그 결정에도, 비용은 붙습니다.
그래서 첫 수는 클 필요가 없습니다 — 무료 상담 30분이면 방향은 오늘 잡힙니다.
무료 상담으로 방향 잡기무료 상담·직무 진단으로 시작하세요. 우리 부서 반복업무를 같이 꺼내 보고, 딱 맞는 코스와 정찰가를 그 자리에서 알려드립니다. 파는 대화가 아니라, 진단하는 30분입니다.
지금은 남는 게 없지만, 시작하면 산출물 1건이 남습니다 — 수료증이 아니라 결과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