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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AI 교육 · HRD·L&D · 전 직원 대상

교육이 끝나는 날, 직원 책상에 ‘돌아가는 자동화 1건’이 남습니다

강의실에선 다들 ‘오, 신기하네’ 하는데, 다음 날 점심쯤이면 또 어제 하던 방식으로 일하고 있죠. 그 간극을 직무별 커리큘럼과 현업 PBL로 메웁니다. 교육이 끝나면 머릿속 지식이 아니라, 내일 아침 바로 여는 산출물 1건이 손에 남습니다.

  • 수료증 말고, 내일 아침 바로 여는 자동화 1건이 남습니다
  • 마케팅·총무·영업·CS가 각자 ‘자기 일’을 들고 와 실습합니다
  • 직무 프롬프트 템플릿팩까지 팀 자산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교육에서 찾은 후보를 같은 팀이 진단·구축·정착까지 잇습니다
정찰제 · 표시가 = 실결제가반일~3일 · 출강·온라인 병행누적 213개 구축 조직이 직접 강의데이터 비학습 · NDA 가능

대표가 · 정찰제

60만원~

반일 · 종일 · 3일 · 전사 · VAT 별도 · 부산권 출장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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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적 있으셨나요

문제는 직원 의욕이 아니라, ‘우리 일’로 안 가르친 강의였습니다

‘직원들 AI 좀 시켜야 하는데.’ 이 결심까진 다들 빠르세요. 강사 불러 하루 잡고, 다들 고개 끄덕이고, 단체 사진도 찍고, 그렇게 잘 끝납니다. 그런데 일주일 뒤에 ‘그때 배운 거 쓰고 있어요?’ 하고 물으면 대부분 머쓱하게 웃죠. 의지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강의가 ‘우리 일’이 아니라 ‘AI 일반론’이었기 때문이에요.

“강의는 좋았대요. 근데 뭘 배웠냐고 물으면 다들 답을 못 해요.”

일반론으로 흘러간 특강은 그 순간엔 재밌습니다. 문제는 ‘그래서 내 업무 어디에 붙이지?’가 통째로 빠져 있다는 거예요. 박수받고 끝나면, 남는 건 좋았다는 기분뿐입니다.

“ChatGPT 결제는 회사가 해줬는데, 다들 그냥 똑똑한 검색창처럼만 써요.”

도구는 깔렸는데 직무에 맞는 사용법을 아무도 안 알려주니, 월 수십만원 구독이 ‘번역기 겸 맞춤법 검사기’로 묻힙니다. 깔아둔 것과 제대로 쓰는 것은 완전히 다른 얘기죠.

“교육 보내자니 하루 비는 게 부담이고, 안 보내자니 경쟁사는 벌써 쓴다 하고.”

사람 더 뽑을 여유는 없는데 일은 그대로거나 늘어납니다. 시간·비용은 드는데 남는 게 수료증 한 장이면, 다음 교육 품의는 자꾸 뒤로 밀립니다.

“온라인 강의 끊어줬더니 완강률이 한 자릿수더라고요.”

범용 영상은 우리 회사 업무를 모릅니다. 진도는 각자 알아서, 적용은 아무도 안 하니, 결제만 하고 흐지부지됩니다. 결국 ‘교육은 했다’는 알리바이만 남죠.

“대표님은 ‘AI로 사람 안 늘리고 버티자’는데, 막상 뭘 어디서부터 줄일지 모르겠어요.”

방향은 맞는데 첫 삽을 어디 뜰지가 안 보입니다. 부서마다 반복업무는 쌓여 있는데, 그걸 자동화 후보로 정리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늘 ‘나중에’가 됩니다.

“작년에도 AI 교육 했어요. 근데 올해도 똑같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요.”

한 번 듣고 끝나는 교육은 쌓이지가 않습니다. 산출물도, 템플릿도, 다음으로 이어질 후보도 안 남으니, 매년 같은 자리에서 같은 강의를 반복하게 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배웠다’가 아니라, ‘남는 것’으로 증명합니다

기능

직무별 커리큘럼 설계

장점

마케팅·총무·영업·CS가 각자 자기 업무를 들고 와 실습

결과

‘남 얘기’가 아니라 내일 당장 쓸 사례로 배우니, 교육 끝난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씁니다. 마케터는 콘텐츠 초안 자동화를, 총무는 회의록 정리를 자기 손으로 만들어 돌아가거든요.

기능

현업 적용 PBL 워크샵

장점

강의 듣기가 아니라, 자기 반복업무를 직접 자동화해보는 실습

결과

끝나면 손에 작동하는 산출물 1건과 직무별 프롬프트 템플릿팩이 남습니다. 기억이 아니라 결과물로 남죠.

기능

출강 · 온라인 라이브 병행

장점

본사 집합도, 지점 분산도, 교대 근무도 한 과정으로

결과

하루를 통째로 못 빼는 팀은 반일·분반·온라인으로 맞춥니다. 일정 때문에 교육을 포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능

교육 후 적용률 점검

장점

수료 인원이 아니라 ‘실제로 쓰는가’로 성과 확인

결과

원하시면 교육 뒤 적용 현황을 함께 점검해요. ‘교육은 했다’로 끝나지 않고, 안 쓰이면 어디서 막혔는지까지 짚습니다.

기능

직무별 프롬프트 템플릿팩 인계

장점

교육에서 만든 프롬프트·플로우를 팀 자산으로 정리해 넘김

결과

교육 안 들은 동료도 바로 갖다 씁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노하우가 회사에 남습니다.

기능

교육 → 진단 → 구축 한 팀 연결

장점

교육 중에 나온 자동화 후보를 같은 팀이 이어받음

결과

강사 따로 구축 따로 헤매지 않습니다. ‘이건 제대로 만들면 되겠다’ 싶은 건 그 자리에서 다음 단계로 잇습니다.

왜 딸깍연구소인가

범용 강의·1회성 특강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

01

‘수료 인원’이 아니라 ‘적용률’로 봅니다

흔한 교육의 성과표는 ‘몇 명 들었나’입니다. 우리는 ‘끝나고 실제로 쓰는 사람이 몇 명인가’로 봅니다. 그래서 모든 과정을 PBL로 짜서, 강의가 끝날 때 각자 손에 작동하는 결과물 1건이 반드시 남게 설계해요. 예를 들어 총무팀이면 ‘매주 두 시간씩 걸리던 회의록 정리’를 그 자리에서 자동화해보고 돌아갑니다.

02

강의실이 아니라 현장을 아는 사람이 가르칩니다

슬라이드만 읽는 강사와, 실제로 깔아본 사람의 교육은 다릅니다. 우리는 누적 213개를 직접 구축해 온 AI 네이티브 개발 조직(자매사 옆집개발자)이 강의해요. ‘이론상 됩니다’가 아니라 ‘저번 주에 이렇게 깔았습니다’를 보여드립니다. 직원이 ‘이거 우리 회사에선 안 될 것 같은데요?’ 하고 물어도, 실제 사례로 답이 나옵니다.

03

교육이 끝이 아니라, 시작점입니다

보통 교육은 그날로 관계가 끝납니다. 우리는 교육에서 발견한 자동화 후보를 같은 팀이 진단·구축·전사 정착까지 이어갈 수 있어요. 강사와 구축팀이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한 팀이라, 교육에서 ‘이거 되겠다’ 한 걸 다음 달에 실제로 굴립니다. 물론 교육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다만 이어가고 싶을 때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게 차이예요.

어떻게 설계하나

‘우리 일’로 배워서, 끝나면 결과물이 남는 구조

좋은 AI 교육은 강사 말솜씨가 아니라 설계에서 갈립니다. 남의 화려한 사례를 구경하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 부서의 반복업무를 가져와 그 자리에서 줄여보는 시간이어야 하죠. 그래서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SCAN

사전 직무 진단

교육 전에 부서별 반복업무를 짧게 훑습니다. ‘마케팅은 콘텐츠 초안, 총무는 회의록, CS는 응대 템플릿’ 식으로, 무엇을 실습 소재로 쓸지 미리 정해요. 남의 사례가 아니라 우리 업무에서 출발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LEARN

직무별 강의

직무에 맞춰 생성형 AI 활용을 가르칩니다. 같은 ChatGPT라도 마케터가 쓰는 법과 총무가 쓰는 법은 다르니까요. ‘똑똑한 검색창’이 아니라 ‘일을 대신 처리하는 도구’로 쓰는 법을 잡아드립니다.

BUILD

현업 PBL 워크샵

배운 걸로 각자 자기 반복업무를 직접 자동화해봅니다. 강사가 옆에 붙어 막히는 지점을 바로 풀어주고, 워크샵이 끝날 때 작동하는 산출물 1건을 함께 완성해요. 구경이 아니라 손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KEEP

산출물 · 템플릿 인계

실습 결과물과 직무별 프롬프트 템플릿팩을 팀에 남깁니다. 교육 다음 날부터 바로 쓰고, 교육을 못 들은 동료도 갖다 쓸 수 있게 정리해 드려요. 노하우가 사람 머릿속이 아니라 회사에 남습니다.

NEXT

다음 단계 후보 정리

교육 중에 ‘이건 제대로 만들면 크게 줄겠다’ 싶은 업무를 따로 메모해 둡니다. 원하시면 같은 팀이 진단·구축으로 이어가고, 아니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강요 없이, 선택지만 남겨요.

교육 전 / 교육 후

같은 하루를 써도, 남는 게 다릅니다

BEFORE
AFTER
특강 듣고 ‘좋았다’로 끝, 다음 날엔 또 어제처럼
교육 다음 날 아침부터 실습한 자동화를 실제로 사용
범용 온라인 강의라, 우리 회사 업무는 아무도 안 알려줌
마케팅·총무·영업·CS가 각자 ‘자기 일’로 실습
남는 건 수료증 한 장
작동 산출물 1건 + 직무별 프롬프트 템플릿팩
견적 받아야 가격을 아는 교육
정찰제 공개가, 표시가 그대로 품의
비싼 ChatGPT 구독을 검색창처럼만 사용
직무별 사용법이 잡혀 구독값을 제대로 뽑음
교육 따로 도입 따로, 매년 처음부터 다시
교육에서 찾은 후보를 같은 팀이 구축까지 연결

교육 성과

끝나는 날 손에 남는 것으로 증명합니다

예시 · 실제 도입 후 교체
213개
자매사 누적 구축 · 현장 아는 사람이 강의
산출물 1건
PBL 워크샵 후 각자 손에 남는 결과물
[예시] 92%
워크샵 1주 내 1건 이상 적용률
6개+
커버 직무 · 마케팅부터 인사까지

“특강은 그동안 숱하게 들어봤는데, 끝나고 손에 결과물이 남은 건 처음이었어요. 회의록 정리 자동화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서, 바로 다음 주 회의부터 썼습니다.”

경영지원팀장 · 교육 담당 · [예시] 부산 중견 제조사

“직무별로 나눠서 우리 일로 실습하니까, 평소 ‘AI는 나랑 상관없다’던 직원들이 ‘이건 내 얘기네’ 하더라고요. 교육 끝나고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인사팀 HRD 담당 · L&D · [예시] 경남 유통기업

“하루 워크샵인데 끝나고 저희 팀 손에 자동화가 하나 남았어요. 이 가격에 결과물까지 남는 교육은 솔직히 처음 봤습니다.”

관리부장 · 운영총괄 · [예시] 부산 물류 스타트업

대안과 비교

범용 강의 · 1회성 특강 · 자력 학습과 무엇이 다른가

← 좌우로 스크롤해서 비교하세요

범용 온라인 강의1회성 특강사내 자력 학습딸깍연구소
우리 업무 반영없음 (일반 영상)강사 일반론 위주각자 알아서직무별 커리큘럼 설계
끝나고 남는 것수료 기록필기 · 기억단편 지식작동 산출물 1건 + 템플릿팩
실무 적용완강·적용 모두 낮음다음 날 사용 0에 가까움시간 없어 흐지부지PBL로 그 자리에서 적용
비용 부담구독비 (묻히기 쉬움)회당 비용무료지만 시간 비용정찰제 · 1인 단가 5만~
강사 현장 경험촬영본 · 일반외부 강사 편차 큼없음213개 구축 조직이 직접
교육 이후연결 없음연결 없음없음진단→구축→정착까지 같은 팀

과정 · 정찰제

인원 · 깊이 · 예산에 맞춰 고르세요

반일 워크샵

단체 60~130만 / 1인 5~8만

4시간 · 12~16명 · 자동화 1건 초안 + 프롬프트 템플릿팩. 맛보기로 분위기부터 바꾸고 싶을 때.

추천

종일 자동화

150~300만

8시간 · 20명 · 작동 플로우 1건 완성 · 1인 환산 7.5만~. 하루로 결과물까지 보고 싶은 팀의 기본값.

3일 AX 시리즈

600~840만

24시간 · 20~25명 · n8n·RAG·에이전트 + 캡스톤 프로젝트. 핵심 인력을 ‘만드는 사람’으로.

엔터프라이즈 · 전사

1인 20~40만

전사 다차수 롤아웃 수천만~ · 임원 세미나 회당 150~300만. 위에서부터 한 방향으로.

강의용 LLM API · 툴 사용량 · 실비 패스스루추가 차수 · 지점 출강 · 협의 (부산권 출장비 0)
추천

처음이라면 ‘종일 자동화’로 시작하는 회사가 가장 많습니다. 하루 만에 작동하는 플로우 1건이 손에 남으니 ‘교육비가 아깝다’는 말이 안 나오고, 1인으로 환산하면 7.5만원부터라 품의도 가볍습니다. 분위기부터 가볍게 보고 싶으면 반일 워크샵, 핵심 인력을 직접 ‘만드는 사람’으로 키우려면 3일 시리즈, 전사 확산이 목표면 엔터프라이즈로 차수를 나눠 굴립니다. 우리 회사엔 뭐가 맞을지는 무료 상담에서 인원·일정 보고 정해드려요.

공통 포함: 직무별 커리큘럼 설계 + 현업 PBL 워크샵 + 프롬프트 템플릿팩 + 산출물 인계. VAT 별도 · 부산권 출장비 0 · 강의 사용량(API·툴)은 실비 별도. 표시가가 곧 실결제가인 정찰제이고, 깜깜이 견적은 하지 않습니다.

진행 과정

문의 한 줄에서 시작해, 교육 그 다음까지

  1. 01 30분~

    무료 상담 · 직무 진단

    ‘우리 직원들 AI 좀 시켜야 하는데’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어느 부서가 어떤 반복업무로 실습하면 좋을지 30분이면 함께 가늠해요.

  2. 02 2~3일

    커리큘럼 · 정찰가 확정

    티어·인원·일정에 맞춘 커리큘럼과, 표시가 그대로인 정찰가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품의에 필요한 명세도 이 단계에서 다 드려요.

  3. 03 반일~3일

    출강·온라인 교육 + PBL

    직무별로 가르치고, 그 자리에서 각자 산출물 1건을 완성합니다. 강사가 옆에 붙어 막히는 부분을 바로 풀어줘요.

  4. 04 교육 직후

    산출물 · 템플릿 인계

    실습 결과물과 프롬프트 템플릿팩을 팀 자산으로 정리해 넘깁니다. 교육 못 들은 동료도 다음 날부터 갖다 쓸 수 있게요.

  5. 05 이후 · 선택

    원하면 다음 단계로

    교육에서 찾은 ‘제대로 만들면 크게 줄 업무’를 진단·구축으로 잇습니다. 첫 달 운영은 무료고, 심화 진단비 80만원은 구축 시 전액 차감돼요. 물론 여기서 멈추셔도 됩니다.

안심하고 시작하세요

시작 전 걱정, 먼저 덜어드립니다

걱정 → 처리 방식

  • 직원들이 따라올까요?

    비전공·실무자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내 업무를 어떻게 줄이나’로 가르쳐서, AI가 처음인 분도 끝날 때 결과물 1건을 만들어 돌아가요. 못 따라올까 걱정인 분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 강의가 너무 일반론이면 어쩌죠?

    사전 직무 진단에서 부서별 반복업무를 받아 실습 소재로 씁니다. 남의 예제가 아니라 우리 양식·우리 데이터로 진행하니, 일반론으로 흐를 틈이 없습니다.

  • 하루 통째로 빼기가 부담입니다.

    반일(4시간) 과정, 온라인 라이브, 분반 운영으로 일정을 맞춥니다. 본사 집합이든 지점 분산이든, 교대 근무든 한 과정 안에서 굴려요. 일정 때문에 교육을 포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실습 데이터 보안이 걱정됩니다.

    고객 데이터는 외부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비학습). 실습 데이터 접근통제와 NDA가 가능하고, 사내망 요건이 높으면 온프렘 환경도 검토합니다.

  • 표시가 말고 따로 붙는 비용 있죠?

    정찰제라 표시가가 곧 실결제가입니다. 부산권 출장비는 0원이고, 따로 붙는 건 VAT와 강의용 API·툴 사용량 실비 정도예요. 그마저 미리 알려드리고, 깜깜이 견적은 하지 않습니다.

  • 한 번 하고 또 처음부터 반복하게 되진 않을까요?

    산출물과 템플릿팩이 회사에 남으니 다음 교육은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노하우가 남고, 더 갈 후보는 진단·구축으로 이어져서, 매년 같은 자리만 맴돌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소 인원이 있나요?

반일은 12~16명, 종일은 20명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인원이 적으면 1인 단가(5~8만)로, 많으면 다차수로 조정해요. 정확한 구성은 상담에서 맞춥니다.

강의만 듣고 끝내도 되나요?

네. 교육은 교육으로 완결됩니다. 이후 진단·구축은 전적으로 선택이고, 절대 강요하지 않아요. 다만 좋은 후보가 나오면 같은 팀이 바로 이어갈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부산 밖도 출강되나요?

온라인 라이브로 전국 대응합니다. 부산권은 출장비 0원, 그 외 지역은 협의합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누적 213개를 직접 구축해 온 AI 네이티브 개발 조직(자매사 옆집개발자)의 실무진이 강의합니다. 슬라이드만 읽는 강사가 아니라, 실제로 깔아본 사람이 가르쳐요.

심화 진단비 80만원은 뭔가요?

교육과 별개로, 전사 도입을 위한 심화 진단을 원하실 때의 비용입니다. 이후 구축 계약을 하시면 진단비 80만원은 전액 차감됩니다.

어떤 직무까지 커버되나요?

마케팅·총무·영업·CS·기획·인사 등 사무 직무 대부분을 다룹니다. 사전 진단에서 부서별 반복업무를 보고 커리큘럼을 맞추니, 우리 회사에만 있는 업무도 실습 소재가 됩니다.

교육 효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수료 인원이 아니라 ‘남은 산출물’과 ‘교육 후 적용 여부’로 봅니다. 워크샵 결과물 1건이 그날 손에 남고, 원하시면 일정 기간 뒤 적용 현황을 함께 점검해요. 매출이나 특정 성과를 보장하진 않습니다. 대신 ‘실제로 쓰고 있다’를 확인합니다.

다음 단계

‘우리 직원들 AI 좀 시켜야 하는데’, 그 한 문장이면 시작됩니다

어느 부서가 어떤 업무로 시작하면 좋을지, 30분 상담이면 가늠이 됩니다. 직무·인원·일정과 예상 정찰가까지 짚어드리고, 그날 바로 결정 안 하셔도 돼요. 강의가 아니라 ‘정착’으로 증명하는 게 우리 일이니까요.

무료 · 부담 없는 상담정찰제 · 표시가 = 실결제가데이터 비학습 · NDA 가능구축 연계 시 첫 달 운영 무료 · 진단비 전액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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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아니라, 전사가 쓰는 AI

30분 진단은 무료입니다. 우리 조직의 자동화·교육 우선순위부터 확인하세요.

  • 도입 진단 무료 · 맞춤 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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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다거점 사업장 대응 · 온라인 라이브 + 현장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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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개
개발 조직 누적 완료
비학습
데이터 외부 모델 미학습

무료 30분 진단 신청

조직 정보를 남겨주시면 30분 진단 미팅을 제안드립니다.

제출하시면 상담 목적의 연락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견적서에는 포함·불포함 범위와 변동원가를 명세로 안내드립니다.

60만원~

정찰제 · VAT 별도

무료 교육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