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AI 전환, 보고서가 아니라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끝냅니다
작년에 교육도 했고 툴도 들였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 ‘그래서 뭐가 달라졌냐’ 물으면 다들 말끝을 흐립니다. 저희는 그 1년을 강의로 끝내지 않고 정착까지 끌고 가는 한 팀입니다.
설계부터 운영까지 직접 구축·교육·구축·운영 한 팀 통합·부산·경남 출장비 0원
작년에 교육도 했고 툴도 들였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 ‘그래서 뭐가 달라졌냐’ 물으면 다들 말끝을 흐립니다. 저희는 그 1년을 강의로 끝내지 않고 정착까지 끌고 가는 한 팀입니다.
설계부터 운영까지 직접 구축·교육·구축·운영 한 팀 통합·부산·경남 출장비 0원
이사회에서 누군가 묻습니다. 작년에 쓴 예산은 무엇으로 돌아왔냐고. 답할 한 장이 없어서 잠깐 침묵이 흐릅니다.
도입 안 한 회사는 이제 없습니다. 진짜 문제는 도입한 다음에 옵니다.
섀도우 AI
승인 없이 사내 자료를 외부 AI에 붙여넣습니다.
부서별 산발 도입
팀마다 따로 사서 라이선스만 중복됩니다.
1년 전과 똑같은 자리
교육은 받았는데 다음 날 업무는 그대로입니다.
이사회의 그 질문
‘그래서 성과가 뭐냐’에 답할 한 장이 없습니다.
정착 실패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일을 잘게 쪼개 서로 다른 곳에 맡겼기 때문입니다.
강사는 강의만
그날 배우고, 다음 날 업무는 그대로.
벤더는 툴만
깔아주고 떠나면 정착은 각자 몫.
TF는 회의만
논의만 하다 담당 바뀌고 흩어집니다.
당장 터지는 사고가 없어 괜찮아 보일 뿐입니다. 시간은 매달 조용히 빠집니다.
[예시] 월 320시간
견적·보고·문의 응대에 사람 손이 매달립니다.
[예시] 월 40시간
반복은 자동화가 처리하고 사람은 결정만 합니다.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값은 진단 후 산정됩니다.
눈에 안 띄어서 더 위험한 세 가지입니다.
중복 라이선스
부서마다 결제한 AI 구독이 합쳐 보면 같은 기능입니다. 묶으면 절반인데 새는 줄도 모릅니다.
통제 밖 데이터
누가 어떤 자료를 외부 모델에 넣었는지 회사가 모릅니다. 추적도 회수도 안 됩니다.
증발하는 학습
교육 예산이 적용 단계에서 사라집니다. 배운 사람이 떠나면 노하우도 같이 나갑니다.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약속을 겁니다. 매출·검색순위처럼 통제 못 하는 건 보장하지 않습니다.
반복업무 1건, 2주 만에 자동화
손 많이 가는 일부터 현업이 매일 쓰게.
사람 더 안 뽑고
늘어난 일을 채용 대신 자동화로 흡수.
전직원이 같은 기준으로
임원부터 막내까지 같은 도구·보안 기준.
이사회에 보여줄 한 장
분기마다 뭘 아꼈는지 숫자 한 장으로.
대형 컨설팅은 보고서를 주고 떠납니다. 벤더는 시스템만 납품합니다. 저희는 진단부터 정착까지 한 팀이 1년 내내 곁에 붙어 있습니다.
우리는 ✓
진단·교육·구축·운영·거버넌스를 한 팀이 연간 통합
우리는 ✓
보고서 말고 현업이 매일 쓰는 시스템을 남김
우리는 ✓
부산·경남 밀착으로 자주 찾아옴 (출장비 0원)
우리가 아닌 ✗
보고서만 주고 실행은 알아서 하라는 컨설팅
우리가 아닌 ✗
툴만 깔고 정착은 책임 안 지는 단순 납품
우리가 아닌 ✗
깜깜이 견적과 매출 보장 같은 허세
저희를 가르는 건 결국 세 가지. 통합, 정착, 정직한 가격입니다.
하나의 팀, 하나의 책임
진단부터 정착까지, 책임 떠넘길 데가 없다.
정착까지 남깁니다
PDF 한 권 대신 돌아가는 시스템을 남긴다.
정찰제, 표시된 가격 그대로 청구
구축·운영·실비를 투명하게 나눠 보여준다.
화려하지 않지만 빠지는 단계가 없습니다. 중간에 끊기지 않는 한 줄입니다.
진단
현업을 따라다니며 반복업무·데이터 흐름을 훑음.
산출물 · 진단 리포트로드맵
어디부터 어떤 순서로 펼칠지 1년 그림.
산출물 · 전환 설계도교육
임원·실무·전직원 트랙으로 나눠 진행.
산출물 · 트랙별 역량구축
첫 자동화는 2주 안에 돌리는 걸 기준으로.
산출물 · 돌아가는 자동화정착·리뷰
분기마다 숫자로 점검하고 다음 걸 붙임.
산출물 · 분기 성과 한 장심화 진단비 80만원은 구축 시 전액 차감됩니다.
경영진이 들을 이야기와 실무자가 손에 익힐 것은 다릅니다.
임원 세미나
거버넌스·보안·ROI를 경영진 언어로. 참고가 회당 150~300만원.
실무 집중 트랙
팀 실제 업무를 들고 와 자동화 흐름을 그 자리에서 짬.
전직원 1Day
전사가 같은 기준·도구를 공유. 참고가 1인 20~40만원.
리더 코칭
팀장이 팀의 AI 사용을 직접 이끌게 별도 동행.
배운 걸 바로 꽂아 넣을 시스템을 같은 팀이 만듭니다. 만들고 손 떼지 않습니다. 분기마다 운영합니다.
반복업무 자동화
견적·보고·문의부터, 첫 1건은 2주 안에 가동.
사내 GPT
회사 자료를 학습 말고 참조로. 외부 학습엔 안 씀.
거버넌스 운영
접근통제·사용 규칙·NDA·온프렘으로 안심하게.
분기 정착 운영
첫 달 무료, 이후 월 구독으로 분기마다 손봄.
정착을 말하려면 만들어 본 손이 있어야 합니다. 직접 쌓아 온 구축 역량 위에서 출발합니다.
직접
설계·구축을 자체 수행
1팀
교육·진단·구축·운영·거버넌스 통합
0원
부산·경남권 출장비
1년 뒤에 몰아서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분기마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남기는지 미리 약속합니다.
| 시기 | 주요 활동 | 남는 것 |
|---|---|---|
| 착수 (0개월) | 진단·로드맵·임원 세미나 | 전사 전환 설계도 한 장 |
| 1분기 | 우선 자동화 1건 실가동·전직원 1Day | 2주 만에 돌아가는 첫 자동화 |
| 2분기 | 사내 GPT 구축·거버넌스 규칙 수립 | 회사 전용 GPT·보안 기준 |
| 3분기 | 자동화 확대·실무 집중 트랙 | 늘어난 자동화 목록 |
| 4분기 | 분기 리뷰 종합·차년도 로드맵 | 성과 한 장·다음 해 계획 |
가장 먼저 걱정하는 건 보안과 약속의 진위입니다. 그래서 ‘처리 방법’을 먼저 문서로 보여드립니다.
| 경영진의 걱정 | 딸깍연구소의 처리 |
|---|---|
| 우리 자료가 외부 모델 학습에 쓰이나? | 참조만 하고 학습엔 절대 쓰지 않습니다. |
| 누가 어디까지 쓰는지 통제되나? | 접근통제·온프렘·NDA로 범위를 문서화합니다. |
| 매출·검색순위를 보장하나? |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정위에 어긋난 약속은 안 합니다. |
| 결국 보고서로 끝나나? | 현업 손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이 완료 기준입니다. |
| 효과가 없으면? | 모든 구축은 첫 달 운영 무료로 먼저 검증합니다. |
연간 파트너십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일입니다.
전담 창구
담당이 바뀌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일이 없음.
현장 동행
부산·경남은 자주 찾아가 옆에서 같이 화면 봄. 출장비 0원.
분기 리뷰
숫자로 점검하고 다음 과제를 같이 정함.
솔직한 속도
2주에 될 일과 더 걸릴 일을 정직하게 구분.
구축비는 만드는 것의 복잡도로 정해집니다. 작게 시작해 필요한 만큼 넓히면 됩니다.
자동화 · 첫 한 건
가장 작게 시작하는 지점
자동화 · 표준
자동화 · 고급
사내 GPT 구축
RAG(문서 검색) 구축
진단비(심화 80만원)는 구축 시 전액 차감됩니다.
전사 단위 연간이라 단가표 한 줄로 끝나지 않습니다. 구성 요소를 합산한 표시가로 제시합니다.
수천만원 ~
진단·교육·구축·운영·거버넌스 연간 통합 · 부가세 별도
숨은 항목도, 깜깜이 견적도 없습니다. 과금은 세 갈래로 단순합니다.
| 항목 | 방식 | 설명 |
|---|---|---|
| 구축비 | 일회성 | 자동화·사내 GPT를 만드는 비용. 진단비는 구축 시 전액 차감. |
| 운영비 | 월정액 | 분기 리뷰·정착 운영. 첫 달 무료, 이후 월 구독. |
| 사용량 실비 | 패스스루 | API·툴·카톡 발송비를 원가 그대로. 카톡은 건당 15~20원. |
| 출장비 | 0원 | 부산·경남권은 출장비를 받지 않습니다. |
| VAT | 별도 | 표시가에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
AI 도입은 한 번 늦으면 다음 해에 두 배로 늦어집니다. 먼저 정착시킨 회사는 데이터가 쌓이고 직원 손이 익어, 다음 자동화가 더 빨리 붙기 때문입니다.
거창한 전사 계약을 먼저 들이밀지 않습니다. 심화 진단으로 회사의 반복업무와 섀도우 AI부터 들여다봅니다. 그 진단비는 구축할 때 전액 차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