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사 AI 전환 파트너십 · 경영진 · CDO

교육도 돌렸고 도구도 샀는데, 1년 뒤 회사는 왜 그대로일까요

진단과 로드맵, 보안·거버넌스 체계, 임원·실무·전직원 교육, 자동화·사내 GPT 구축, 분기 정착 운영까지 한 팀이 1년을 통째로 책임집니다. 두꺼운 보고서 한 권이 아니라, 1년이 지나도 실제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남기는 게 목표입니다.

  • 직원이 몰래 쓰던 챗GPT를 사용규칙·접근통제·온프렘 안으로 들여놓아, 회사가 통제권을 되찾습니다
  • 임원·실무·전직원 교육을 여러 차수로 돌려 '들어는 봤다'를 '매일 직접 쓴다'로 바꿉니다
  • 교육에서 끝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자동화·사내 GPT를 깔아, 배운 게 한 달 만에 휘발되지 않게 합니다
  • 분기마다 실사용·ROI를 숫자로 리뷰해, '그때 도입했었지'가 아니라 굴러가는 조직을 남깁니다
정찰제 · 표시가 = 실결제가데이터 비학습 · 접근통제 · 온프렘 · NDA첫 달 운영 무료 → 월 구독 전환AI 네이티브 개발 조직 누적 213개 구축 위에서 시작

대표가 · 정찰제

수천만원~ · 연간

전사 AX 롤아웃 · 연간 맞춤 견적 · VAT 별도 · 부산·경남 출장비 0

패키지 3종 비교 보기 ↓

혹시, 이런 회사인가요

AI를 '도입'은 했는데 '정착'은 못 한 회사들

도구가 없어서 안 바뀌는 게 아닙니다. 어느 회사나 챗GPT 계정 몇 개쯤은 굴리고, 작년에 교육도 한 번 돌렸을 겁니다. 문제는 그 흩어진 조각들을 회사 전체로 꿰어 보안과 교육과 시스템을 한 줄로 잇는 사람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돈은 분명히 썼는데, 1년 뒤 풍경은 그대로입니다.

“직원들이 회사 자료를 그냥 챗GPT에 붙여 넣고 있더라고요.”

보고서 초안, 고객 명단, 계약서 문구까지 외부 모델로 들어갑니다. 쓰지 말라고 막으면 음지로 숨고, 그냥 두면 기밀이 새는데, 정작 누가 무엇을 넣는지 회사는 모르는 상태입니다.

“어느 부서가 무슨 AI를 쓰는지, 저도 정확히 모릅니다.”

마케팅은 이 툴, 개발은 저 툴, 영업은 또 다른 툴을 각자 법인카드로 결제합니다. 중복 비용은 매달 새는데 거버넌스는 공백이라, 사고가 터져도 어디서 났는지 추적이 안 됩니다.

“작년에 큰돈 들여 교육 돌렸는데, 한 달 뒤엔 다들 쓰던 대로 돌아갔어요.”

강의장에선 다들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런데 자리로 돌아오면 당장 칠 일이 쌓여 있고, 배운 걸 적용할 도구도 시간도 없으니 결국 원래 하던 방식으로 회귀합니다.

“비싼 컨설팅을 받았는데, 두꺼운 보고서 한 권만 남았습니다.”

진단도 정확했고 전략도 그럴듯했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다음 주에 뭘 누르면 되나요'에 대한 답은 없었고, 실행은 고스란히 우리 몫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사회에서 '우리 AI 전략이 뭐냐'는데, 한 문장으로 답을 못 했습니다.”

PoC는 여러 개 돌려봤지만 실제로 가동되는 건 손에 꼽고, 성과를 숫자로 정리해본 적도 없습니다. 경영진 입장에선 우리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조차 안갯속입니다.

“사람을 더 뽑아야 하나 싶은데, 채용도 쉽지가 않고요.”

반복 업무는 계속 늘어나는데 인력은 그대로입니다. AI로 줄일 수 있다는 건 알겠는데, 어디부터 손대야 효과가 나는지 안에서 판단해줄 사람이 없는 게 진짜 문제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전략'이 아니라 '돌아가는 조직'으로 증명합니다

기능

전사 AI 전환 로드맵 + 거버넌스 체계 수립

장점

음지에서 돌던 섀도우 AI를 양지로 끌어내고, 사용규칙·접근통제·데이터 비학습 기준을 한 번에 정리

결과

누가 무엇을 어떻게 쓰는지 회사가 통제권을 되찾고, 이사회 질문에 한 장으로 답하게 됩니다

기능

임원·실무·전직원 교육 트랙 (전 직원 1인당)

장점

직급마다 다른 언어로, 한 번이 아니라 여러 차수로 굴립니다

결과

'들어봤다'가 아니라 부서마다 실제로 매일 쓰는 사람이 생깁니다

기능

업무 자동화 구축 (반복업무 1건 2주)

장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반복 업무부터 골라, 사람 더 안 뽑고 자동화

결과

보고서 취합, 문서 정리, 반복 응대 같은 일이 '딸깍 한 번'으로 줄어듭니다

기능

사내 GPT 구축 (우리 회사 자료 기반)

장점

외부 모델에 기밀을 넘기지 않고, 사내 문서·규정을 학습한 전용 GPT를 회사 안에 둡니다

결과

직원이 사외 챗봇 대신 안전한 사내 GPT를 켜고, 교육이 한 달 만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기능

분기 성과 리뷰 · 정착 운영

장점

분기마다 실사용과 ROI를 점검하고 다음 분기 우선순위를 다시 잡습니다

결과

1년 뒤 '도입은 했었지'가 아니라, 숫자로 추적되는 굴러가는 조직이 남습니다

기능

첫 달 운영 무료 → 월 구독 전환

장점

깔아놓고 떠나지 않고, 한 달간 실제로 함께 돌려본 뒤 운영으로 넘깁니다

결과

'세팅만 해주고 끝'이 아니라, 진짜 돌아가는 걸 확인한 다음 결제가 시작됩니다

왜 딸깍연구소인가

대형 컨설팅·산발 도입·자체 TF로는 안 되던 이유

01

교육·진단·구축·운영·거버넌스를 한 팀이 연간으로

보통은 전략은 컨설팅, 교육은 외부 강사, 개발은 또 다른 외주로 쪼개집니다. 그러면 책임이 흩어지고, 교육에서 약속한 자동화와 실제로 깔린 시스템이 서로 따로 놉니다. 저희는 진단부터 거버넌스, 교육, 구축, 정착 운영까지 한 팀이 1년을 통째로 잡습니다. 가령 임원 세미나에서 합의한 자동화 후보가, 같은 팀 손으로 다음 분기에 사내 GPT로 실제 구축되어 돌아갑니다.

02

보고서가 아니라 돌아가는 시스템

PDF 한 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자동화와 사내 GPT가 실제로 사내에 깔리고, 첫 달은 운영비 없이 함께 돌려보며 손에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이게 가능한 건 저희가 컨설팅 회사가 아니라 개발 조직이라서거든요. AI 네이티브 자매사 옆집개발자가 누적 213개를 구축한 그 손으로 만들기 때문에, '권고'가 아니라 '가동'으로 끝납니다.

03

정찰제 · 데이터 비학습 · 온프렘

컨설팅 특유의 깜깜이 단가가 아니라, 공개된 정찰 단가에서 연간 견적을 산출합니다. 표시가가 곧 실결제가이고, 구축(일회성)과 운영(월정액)을 나눠 미리 보여드린 뒤 사용량만 실비로 패스스루합니다. 보안 이야기도 경영진이 납득할 언어로 풀어드립니다. 고객 데이터는 외부 모델 학습에 절대 쓰지 않고, 접근통제와 NDA가 기본이며, 요건이 높으면 온프레미스로 회사 안에만 둡니다.

어떻게 굴러가나

1년을 4분기로, 진단에서 정착까지

전사 전환은 버튼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1년을 분기 단위로 쪼개 진단에서 체계, 실행, 정착까지 차례로 돌리며 조직 안에 박는 것이, 1년 뒤에도 살아남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ALIGN

경영진 정렬

먼저 경영진과 한 시간 앉아 '왜 지금 AI인지'와 '1년 뒤 어떤 회사가 되어 있어야 하는지'를 맞춥니다. 위에서 방향이 서지 않으면 어떤 전사 전환도 중간에 흩어지기 때문에, 여기부터 단단히 잡고 갑니다. 실무진이 아무리 의욕적이어도 경영진 한마디에 우선순위가 통째로 뒤집히는 경우가 많거든요.

DIAGNOSE

진단 · 로드맵

현업 인터뷰와 실제 업무 관찰로 섀도우 AI, 중복 결제 도구, 자동화 후보를 찾아냅니다. 책상에서 짐작으로 그리는 게 아니라, 어떤 일에 시간이 가장 많이 새는지 눈으로 보고 정합니다. 그중 효과가 크고 빨리 도는 일부터 우선순위를 매겨 ROI와 1년 로드맵을 그립니다.

GOVERN

보안 · 거버넌스

AI 사용규칙, 접근 권한, 데이터 비학습·온프렘 기준을 세웁니다. 써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선이 분명해지면, 직원들이 음지로 숨지 않고 안심하고 쓰기 시작합니다. 통제는 '금지'가 아니라 '안전하게 쓰도록 길을 터주는 것'에 가깝습니다.

ENABLE

교육 · 구축

임원·실무·전직원 트랙을 여러 차수로 돌려 직급마다 다른 눈높이로 가르칩니다. 동시에 같은 팀이 자동화와 사내 GPT를 실제로 깔아, 배운 걸 바로 적용할 도구를 손에 쥐여줍니다. 교육과 구축이 한 흐름으로 붙어 있어, 강의장에서 본 게 다음 주 책상에서 그대로 돌아갑니다.

EMBED

정착 · 분기 리뷰

첫 달은 운영비 없이 함께 돌려보며 실사용을 확인합니다. 이후 월 운영으로 전환하고, 분기마다 누가 얼마나 쓰는지와 무엇이 줄었는지를 숫자로 리뷰하며 다음 분기를 조정합니다. 한 번 깔고 떠나는 게 아니라, 옆에서 같이 굴리며 안 쓰는 지점을 그때그때 손봅니다.

도입 전 / 도입 후

한 해가 지나면, 무엇이 남아 있나

BEFORE
AFTER
직원이 몰래 챗GPT에 회사 자료를 붙여 넣음
승인된 사내 GPT·접근통제 안에서 안전하게 사용
부서마다 따로 결제하는 정체불명의 AI 비용
전사 표준·거버넌스로 도구와 비용을 일원화
교육 한 번 돌리고 한 달 뒤 원위치
직급별 다차수 교육 + 매일 켜는 사내 시스템
컨설팅 보고서만 캐비닛에 꽂혀 있음
자동화·사내 GPT가 실제로 돌아가는 상태
반복 업무가 늘어 사람을 더 뽑을지 고민
반복업무 1건 2주 자동화로 인력 추가 없이 흡수
이사회의 'AI 전략' 질문에 말문이 막힘
분기 리뷰 숫자로 실사용·ROI를 한 장에 보고

근거와 성과

검증된 개발 조직 위에서, 전사로 확장합니다

예시 · 실제 도입 후 교체
213개
AI 네이티브 자매사 옆집개발자 누적 구축 실적
2주
반복업무 1건 자동화 평균 구축 기간
4분기
연간 정착 운영 사이클
첫 달 0원
운영 무료 체험 후 구독 전환

“직원들이 챗GPT에 회사 자료를 넣는 걸 막을 방법이 없어 늘 불안했습니다. 사내 GPT를 들여놓고 접근 권한까지 정리하고 나서야, 처음으로 'AI 써도 된다'고 회사 차원에서 말할 수 있게 됐어요.”

경영지원 임원 · 임원 · [예시] 부산 중견 제조사

“솔직히 또 보고서로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분기 리뷰 자리에서, 작년엔 아무도 안 쓰던 자동화를 이번 분기엔 세 개 부서가 매일 돌리고 있다는 걸 숫자로 보여주더군요. 그제야 이번엔 다르구나 했습니다.”

전략기획 담당 · 전략기획실 · [예시] 경남 중견기업

“사람을 더 뽑을 여력은 없는데 일은 계속 늘던 상황이었어요. 가장 손 많이 가던 반복 업무 하나를 2주 만에 자동화해주고, 첫 달은 운영비도 안 받고 같이 돌려보자고 하니 결정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운영팀장 · 운영팀 · [예시] 부산 물류 중소기업

대안과 비교

대형 컨설팅 · 부서별 산발 도입 · 자체 TF와 무엇이 다른가

← 좌우로 스크롤해서 비교하세요

대형 컨설팅부서별 산발 도입자체 TF딸깍연구소
산출물전략 보고서(PDF)부서별 개별 도구내부 문서·시도돌아가는 시스템 + 운영
거버넌스권고안만 제시공백 · 중복 결제기준 미흡사용규칙·접근통제·온프렘 수립
교육별도 계약·외주없음 / 제각각사내 자료에 의존임원·실무·전직원 다차수
실행·구축고객이 직접부서가 알아서전문 인력 한계자동화·사내 GPT 직접 구축
정착계약 끝나면 단절유지보수 공백운영 부담 가중분기 리뷰 + 첫 달 무료 검증
비용고비용 · 깜깜이중복 결제 누수인건비·기회비용정찰 단가 기반 연간 견적

구성 · 단가

전사 규모와 차수에 맞춰, 1년 단위로 설계합니다

임원 세미나 (회당)

150~300만

경영진 의사결정·거버넌스·ROI를 한자리에서 정렬하는 세션

전사 1Day 교육 (1인당)

20~40만

전 직원 대상 1인당 과금 · 다차수로 저변을 까는 교육

추천

전사 AX 롤아웃 (연간)

수천만~억대

진단·거버넌스·교육·구축·정착 운영을 한 팀이 1년간 통합

사용량 실비 (API·툴·카톡 발송비 건당 15~20원) · 실비 패스스루심화 진단 + 리포트 · 80만 · 구축 계약 시 전액 차감
추천

한 번에 전부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부분은 임원 세미나 한 번으로 경영진 방향을 맞추고, 전사 1Day로 직원 저변을 깐 다음, 연간 롤아웃으로 거버넌스·구축·정착까지 잇는 순서로 갑니다. 회사 규모와 가장 아픈 지점이 저마다 다르니, 어디서 시작할지는 무료 경영진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 더 급하면 손이 제일 많이 가는 반복업무 하나를 2주 자동화로 먼저 보여드리고, 그걸 확인한 뒤 연간으로 넓혀도 됩니다.

과금은 구축(일회성)과 운영(월정액) 2단이며, 사용량은 실비로만 패스스루됩니다. 모든 구축은 첫 달 운영이 무료이고 이후 월 구독으로 전환됩니다. VAT 별도 · 부산·경남 출장비 0. 표시가가 곧 실결제가인 정찰제 위에서 연간 범위를 산출합니다.

진행 과정

경영진 진단부터 연간 정착까지, 이렇게 갑니다

  1. 01 1~2시간 · 무료

    경영진 무료 진단

    경영진·실무 인터뷰로 섀도우 AI, 중복 도구, 자동화 후보, 보안 리스크를 한 시간 남짓 만에 짚어드립니다. 비용 없이, 우리 회사가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부터 솔직하게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2. 02 1~2주

    심화 진단 · 로드맵

    후보별 우선순위와 ROI, 1년 로드맵을 문서로 만듭니다. 심화 진단비 80만은 받되 구축 계약으로 이어지면 전액 차감되니, 사실상 구축의 첫 단계로 보시면 됩니다.

  3. 03 약 1주

    범위 · 연간 견적 확정

    교육 차수, 구축 범위, 운영 구성을 정찰 단가 기반으로 전부 펼쳐 보여드리고 합의합니다. 깜깜이 없이, 무엇에 얼마가 드는지 직접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4. 04 분기별

    거버넌스 · 교육 · 구축

    보안 체계를 먼저 세우고, 임원·실무·전직원 교육을 차수대로 돌리며, 같은 팀이 자동화와 사내 GPT를 실제로 깝니다. 분기별로 끊어 가니 현업이 멈추지 않습니다.

  5. 05 연간

    첫 달 무료 → 분기 정착

    구축 직후 첫 달은 운영비 없이 함께 돌려보며 손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이후 월 운영으로 전환하고, 분기마다 실사용과 성과를 숫자로 리뷰하며 다음 1년을 조정합니다.

안심하고 시작하세요

경영진이 가장 먼저 묻는 것들

걱정 → 처리 방식

  • 또 보고서로 끝나는 거 아닌가요?

    전략 문서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자동화와 사내 GPT가 실제로 사내에 깔리고, 첫 달은 운영비 없이 돌아가는 걸 직접 확인하신 뒤에야 운영 구독이 시작됩니다.

  • 회사 기밀이 외부 모델로 새지 않을까요?

    고객 데이터는 외부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접근통제와 NDA가 기본이고, 보안 요건이 높으면 온프레미스로 회사 안에만 두는 방식으로 구축합니다.

  • 직원들이 결국 안 쓰면요?

    직급별 다차수 교육과 실제 사내 시스템을 함께 깝니다. 분기 리뷰에서 누가 얼마나 쓰는지 숫자로 보며 안 쓰는 지점을 그때그때 손봅니다. 정착이 안 되면 그건 저희가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 비용이 깜깜이로 불어날까 걱정입니다.

    정찰 단가에서 출발합니다. 구축(일회성)과 운영(월정액)을 미리 공개하고, 사용량만 건당 15~20원 수준의 실비로 패스스루합니다. 범위가 늘면 결제 전에 먼저 보여드립니다.

  • 매출이 정말 오르긴 하나요?

    매출이나 검색순위가 오른다고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그건 정직하지 않으니까요. 대신 반복 업무가 얼마나 줄고 직원이 실제로 쓰는지를 분기마다 숫자로 보여드리고, 그 위에서 판단하시도록 합니다.

  • 대기업·공공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규모가 클수록 한 번에 전사로 가기보다, 한 본부 파일럿으로 정착을 증명한 뒤 넓히길 권합니다. 중소·중견에서 쌓은 정착 방식을 그대로 키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소 어디서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임원 세미나(회당 150~300만)나 전사 1Day(1인 20~40만)로 가볍게 방향을 맞춘 뒤 연간 롤아웃으로 넓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급하면 가장 아픈 반복업무 하나를 2주 자동화로 먼저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심화 진단비는 따로 드나요?

경영진 진단은 무료입니다. 심화 진단과 리포트는 80만이며, 구축 계약으로 이어지면 전액 차감되니 실질적으로는 구축의 첫 단계로 보시면 됩니다.

운영은 꼭 연간으로 묶어야 하나요?

교육과 세미나는 단발로도 가능합니다. 다만 거버넌스와 정착은 분기 사이클이 핵심이라, 전사 롤아웃은 연간으로 설계합니다. 모든 구축은 첫 달 운영이 무료이고 이후 월 구독으로 전환됩니다.

부산·경남 밖도 되나요?

온라인으로 전국 대응합니다. 부산·경남은 출장비 0원으로 밀착 지원하고, 그 외 지역은 출장 일정과 비용을 미리 협의합니다.

보안 심사나 NDA 절차가 있나요?

있습니다. NDA 체결, 접근통제, 데이터 비학습이 기본 구성이고, 금융·공공처럼 요건이 높은 곳은 온프레미스로 구축해 데이터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합니다.

기존에 쓰던 도구나 시스템은 다 버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미 쓰는 도구가 괜찮으면 그대로 살리고 거버넌스 안으로 편입합니다. 중복되거나 새는 부분만 정리하니, 멀쩡한 걸 갈아엎느라 돈 쓰는 일은 없습니다.

사람을 더 뽑아야 하나요?

오히려 그 반대를 노립니다. 사람 더 안 뽑고 반복업무를 자동화하는 게 핵심이라, 채용 대신 기존 인력이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도록 설계합니다.

다음 단계

1년 뒤에도 굴러갈 조직, 진단 한 번에서 시작합니다

'AI 도입은 했는데 회사는 그대로'라는 느낌, 바로 그 지점이 시작점입니다. 경영진 무료 진단에서 섀도우 AI와 거버넌스 공백, 가장 먼저 자동화할 반복업무를 함께 짚고 1년 로드맵의 윤곽을 잡아드립니다. 보고서 한 권 받자고 큰돈 쓰는 게 아니라, 1년 뒤에도 실제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남기는 일입니다. 010-9419-3280 또는 hello@click2done.ai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무료 경영진 진단 · 심화 진단비는 구축 시 전액 차감데이터 비학습 · 접근통제 · 온프렘 · NDA정찰제 · 표시가 = 실결제가 · 부산·경남 출장비 0

무료 진단 · GET STARTED

강의가 아니라, 전사가 쓰는 AI

30분 진단은 무료입니다. 우리 조직의 자동화·교육 우선순위부터 확인하세요.

  • 도입 진단 무료 · 맞춤 견적
  • 데이터 비학습 · 보안 검토 대응 · NDA 가능
  • 전국·다거점 사업장 대응 · 온라인 라이브 + 현장 출강
직접 문의 hello@click2done.ai
213개
개발 조직 누적 완료
비학습
데이터 외부 모델 미학습

무료 30분 진단 신청

조직 정보를 남겨주시면 30분 진단 미팅을 제안드립니다.

제출하시면 상담 목적의 연락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견적서에는 포함·불포함 범위와 변동원가를 명세로 안내드립니다.

수천만원~ · 연간

정찰제 · VAT 별도

경영진 무료 진단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