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료 어디 있더라"를 회사에서 지웁니다
월요일 아침, 신입은 어제 한 질문을 단톡방에 또 올리고 김 대리는 3년 전 계약서를 찾느라 오전을 씁니다. 답은 회사 안에 다 있는데 꺼내 쓰질 못해서 생기는 일이죠. 사내 문서를 '학습'이 아니라 '검색'으로 이어, 묻는 즉시 근거까지 답하는 사내 GPT를 제안합니다.
설계부터 운영까지 직접 구축·비학습 · 온프렘 옵션·표시된 가격 그대로 청구하는 정찰제
월요일 아침, 신입은 어제 한 질문을 단톡방에 또 올리고 김 대리는 3년 전 계약서를 찾느라 오전을 씁니다. 답은 회사 안에 다 있는데 꺼내 쓰질 못해서 생기는 일이죠. 사내 문서를 '학습'이 아니라 '검색'으로 이어, 묻는 즉시 근거까지 답하는 사내 GPT를 제안합니다.
설계부터 운영까지 직접 구축·비학습 · 온프렘 옵션·표시된 가격 그대로 청구하는 정찰제
급한 견적 검토 때문에 설계 도면을 공용 ChatGPT 창에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본인은 일을 빨리 끝내려던 것뿐인데, 회사로선 외부 서버에 도면 한 장이 넘어간 셈입니다.
14:20
급한 견적, 도면을 공용 챗봇에 붙여넣는다
14:21
회사 자료가 외부 서버로 그대로 넘어간다
다음 날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되짚지 못한다
자료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어디 있는지, 뭐가 최신인지,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를 몰라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검색이 안 되는 자료
폴더 어딘가엔 있는데 아무도 못 찾는다
되풀이되는 같은 질문
신입이 올 때마다 같은 답을 또 한다
사람에게 묶인 노하우
그 사람이 쉬면 업무도 같이 멈춘다
통제 안 되는 외부 AI
각자 알아서 공용 챗봇에 자료를 넣는다
회사가 공식 도구를 안 정해주면 직원들은 각자 외부 AI를 씁니다. 막을 게 아니라, 안전한 길을 빨리 깔아주는 게 현실적인 해법입니다.
이미 쓰는 중
금지해도 개인 계정으로 우회한다
통제 밖 유출
무슨 자료가 나갔는지 회사는 모른다
미룰수록 커진다
쓰는 사람이 늘수록 되돌리기 어렵다
손해가 한 번에 터지면 차라리 눈에 띕니다. 문제는 매일 조금씩, 청구서 없이 새어 나간다는 겁니다.
[예시] 주 5시간
직원마다 자료 찾기·같은 질문에 흘리는 시간
[예시] 주 30분
묻는 즉시 근거까지 — 되찾은 시간이 곧 여력
[예시]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정 · 실측치 아님
거창한 전사 혁신부터 말하지 않습니다. 가장 자주 오는 질문 한 줄기부터 '딸깍 한 번'으로 끝나게 만듭니다.
반복 질문 대신 응대
선임에게 몰리던 질문을 챗봇이 받는다
근거까지 같이
답변마다 어느 문서에서 왔는지 붙인다
권한대로만 답변
볼 수 있는 사람에게만 그 문서를 연다
밖으로 안 새는 구조
자료는 회사 안에 두고 검색만 한다
선택지는 보통 셋입니다. 빠르지만 위험한 공용 챗봇, 안전하지만 비싸고 느린 대형 SI, 막막한 직접 구축. 딸깍연구소는 보안은 SI급으로 챙기되 중소·중견 규모에 맞는 속도와 가격으로 그 사이를 메웁니다.
공용 ChatGPT
빠르지만 자료가 어디로 가는지 통제 불가
대형 SI 사내 GPT
보안은 탄탄하나 수천만~억 · 수개월
직접 구축
시작은 쉽지만 권한·운영을 홀로 짊어짐
딸깍연구소
SI급 보안 · 390만부터 · 길어도 6주
보안 수준은 비슷해도 도입가는 자릿수가 다릅니다. 딸깍은 대형 SI의 보안 요건을 지키면서 중소·중견 규모에 맞춘 값으로 그 사이에 섭니다.
대형 SI 사내 GPT
도입까지 수개월
경량 RAG 사내 GPT
4~6주 가동
FAQ형 챗봇
3~4주 가동
대형 SI 금액은 시장 통상 범위 참고치 · 딸깍 금액은 표시된 가격 그대로 청구
흔히 'AI에 우리 자료를 학습시킨다'고 하지만 우리는 학습시키지 않습니다. 문서는 회사 안 검색 창고에 그대로 두고 질문이 오면 관련 대목을 찾아 근거로 답합니다. 이 방식을 RAG라 부릅니다.
문서는 그대로
외부 모델에 학습·전송하지 않는다
질문마다 검색
관련 문서를 찾아와 근거로 삼는다
답에 출처 표기
어느 문서에서 왔는지 링크로 붙인다
만들어 넘기고 끝나는 프로젝트는 대개 안 쓰이고 묻힙니다. 진단으로 시작해 구축하고 실제로 손에 붙을 때까지 운영으로 같이 갑니다.
진단 · 1주
자료 상태와 자주 오는 질문을 훑는다
산출물 · 진단 리포트구축 · 2~3주
문서를 검색 창고로 잇고 권한을 나눈다
산출물 · 사내 GPT 초판시범 운영 · 4주
실제 질문으로 답 품질을 다듬는다
산출물 · 튜닝 로그정착 · 5~6주
손에 붙을 때까지 운영으로 함께 본다
산출물 · 운영 가이드심화 진단비 80만원은 구축으로 이어지면 전액 차감
직원이 묻는 창, 관리자가 들여다보는 어드민, 문서를 넣고 빼는 지식베이스, 권한 설계까지 한 묶음입니다.
묻는 창 · 챗 UI
직원이 자연어로 묻고 근거까지 받는다
관리자 어드민
질문 로그와 사용 현황을 들여다본다
지식베이스
문서를 직접 넣고 빼며 최신으로 유지
권한 설계
부서·직급별로 볼 문서를 나눠 연다
처음부터 크게 가지 않아도 됩니다. FAQ형으로 가볍게 시작하거나, 문서 검색과 권한까지 갖춘 사내 GPT로 한 단계 올라가면 됩니다.
| 티어 | 가격 | 기간 | 핵심 구성 |
|---|---|---|---|
| FAQ형 챗봇 | 390만원~ | 3~4주 | 자사 FAQ·문서 응답 + 어드민 |
| 경량 RAG 사내 GPT | 800~1,500만원 | 4~6주 | 문서 검색 + 권한 + 운영 가이드 |
사내 GPT를 한다는 곳은 많습니다. 우리가 다른 지점은 보안을 다루는 방식, 보안 검토를 통과시키는 설계, 끝을 잡는 방식입니다.
학습 아닌 검색
자료를 학습 안 시켜 밖으로 안 샌다
검토 통과 설계
보안을 마지막이 아닌 첫머리에 둔다
운영으로 정착
쓰일 때까지 한 팀이 같이 본다
사내 GPT의 핵심은 정확도보다 안전입니다. 직접 쌓아 온 구축 역량 위에서, 고객 데이터를 학습시키지 않고 답변마다 출처를 붙입니다.
직접 구축
설계·개발 자체 수행
비학습
고객 데이터 외부 모델 미학습
온프렘
폐쇄망 배포 옵션 제공
출처 표기
답변마다 근거 문서 링크
사내 GPT가 엎어지는 가장 흔한 이유는 성능이 아니라 보안 검토입니다. 그래서 검토 자리에서 나올 질문을 설계 첫머리에 미리 막아 둡니다.
| 보안 우려 | 딸깍의 처리 |
|---|---|
| 우리 자료가 학습되나요 | 외부 모델에 학습·전송 안 함(비학습) |
| 아무나 다 보나요 | 부서·직급별 접근통제로 권한대로만 |
| 망 밖으로 나가나요 | 온프렘·폐쇄망 배포 옵션 제공 |
| 없는 말을 지어내나요 | 출처 없는 답은 막고 근거 문서 표기 |
되는 것만 부풀린 제안서는 도입 뒤에 꼭 탈이 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지 않는 것을 먼저 적습니다.
매출·순위 보장 안 함
오른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보고서로 안 끝냄
쓰일 때까지 운영으로 함께 본다
깜깜이 견적 안 함
표시된 가격 그대로 청구한다
외부 학습 안 함
고객 데이터를 학습에 쓰지 않는다
견적서를 받아 봐야 값을 아는 방식이 싫어 정찰제로 갑니다. 아래 금액 그대로 청구합니다. VAT 별도, 부산·경남권 출장비는 0원입니다.
390만원~
자사 FAQ·문서 응답 + 어드민 · 3~4주
800~1,500만원
문서 검색 + 권한 + 운영 가이드 · 4~6주
구축비 기준 · VAT 별도 · 첫 달 운영 무료 후 월 구독(30만원부터)
돈이 어디서 나가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한 번 내는 구축비, 매달 내는 운영비, 쓴 만큼만 내는 사용량 실비로 단순하게 나눕니다.
| 항목 | 방식 | 내용 |
|---|---|---|
| 구축비 | 일회성 | 처음 한 번 · 티어에 따라 390만원부터 |
| 운영비 | 월 구독 | 첫 달 무료, 이후 월 30만원부터 정착 지원 |
| 사용량 실비 | 패스스루 | API·툴·카톡 발송비 건당 15~20원, 원가 그대로 |
| 진단비 | 차감 | 심화 80만원, 구축으로 이어지면 전액 차감 |
| 출장비 | 0원 | 부산·경남권 무료 |
| VAT | 별도 | 표시가에 부가세 별도 |
도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매일 쓰이게 하는 게 훨씬 어렵습니다. 운영 구독 동안 질문 로그를 같이 보고 약한 곳을 함께 메웁니다.
정해진 담당
진단·구축·정착을 한 사람이 잇는다
월 점검
질문 로그를 보며 약한 답을 고친다
직접 굴리게
어드민·가이드로 손을 넘겨준다
가까이서
부산·경남에 발붙이고 함께 본다
남에게 권하는 도구를 정작 자기들은 안 쓰는 곳이 많습니다. 우리는 사내 GPT로 우리 문서를 찾고 자동화로 우리 반복업무를 줄이며 일합니다.
직접 쓴다
사내 GPT로 우리 문서부터 찾는다
그래서 안다
뭐가 정착하고 뭐가 겉도는지 안다
손으로 증명
강의가 아니라 정착으로 보여준다
거창한 결정을 지금 내릴 필요는 없습니다. 30분만 들여 가장 많이 반복되는 질문 한 줄기를 같이 찾아보면 됩니다. 심화 진단비 80만원은 구축으로 이어지면 전액 차감되니, 시작의 문턱을 낮췄습니다.